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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 건강

대림 선어묵 빨간오뎅꼬치 후기 | 집에서 끓이는 얼큰 어묵탕

대림 선어묵 빨간오뎅꼬치 후기 ❘ 집에서 끓이는 얼큰 어묵탕

 

 


대림 선어묵 빨간오뎅꼬치 제품 정보

용량 : 409g
구성 : 꼬치어묵 12개 + 빨간 어묵탕 소스 동봉
조리 : 물 약 800ml 넣고 9~10분 끓이기
양 : 3명 적당 / 4명은 약간 아쉬운 정도
추천 : 집술 안주, 캠핑 음식, 간단 어묵탕

 

냉동실에 늘 있는 우리집 간편 먹거리

 

우리집 냉동실에는 늘 구비되어 있는 먹거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대림 선어묵 빨간오뎅꼬치입니다.

 

가끔 술이 땡길 때,
해외여행 후 느끼한 음식만 먹다가 얼큰한 게 당길 때,
스트레스를 받아 매운 음식이 생각날 때

 

이거 하나 끓여 먹으면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매일 몸에 좋은 것만 챙겨 먹고 살 수는 없으니까
가끔은 이렇게 간편한 조리식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생각날 때 꺼내 끓이면
간단하게 얼큰한 빨간 어묵탕이 완성됩니다.

 


대림 선어묵 빨간오뎅꼬치 구성

대림 선어묵 빨간오뎅꼬치는
용량 409g 제품으로 꼬치어묵과 빨간 어묵탕 소스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꼬치는 총 12개가 들어 있어서
3명이 먹으면 적당하고
4명이 먹으면 약간 아쉬운 정도의 양입니다.

 

양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지만
간단한 술안주나 간식으로는 충분히 괜찮은 구성입니다.

 

가격은 한봉지에  6천원 내외입니다.

 

대림선어묵 빨간 오뎅꼬치

 


간단한 빨간 어묵탕 조리 방법

조리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800ml 정도를 넣고
기호에 따라 대파, 다진 마늘, 양파, 표고버섯 등을 넣어줍니다.

 

야채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꼬치 어묵과 빨간 어묵탕 소스를 넣습니다.

 

그리고 약 9~10분 정도 끓이면
얼큰한 빨간 어묵탕이 완성됩니다.

 

끓이기 시작하면 빨간 국물 색이 점점 올라오면서
얼큰한 냄새가 퍼지기 시작합니다.

 

집에 있는 야채를 조금만 넣어도
국물 맛이 훨씬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빨간오뎅꼬치 간편조리방법

 


집에서 간단한 술안주로 딱

주말에 남편과 함께 끓여 먹었는데
간단하게 반주 한잔 즐기기 딱 좋았습니다.

 

어묵도 쫄깃하고
국물은 얼큰해서 속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냉동실에 하나쯤 넣어두면
갑자기 얼큰한 국물이 생각날 때
간편하게 끓여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집에서 끓이는 술안주 얼큰오뎅탕

 


캠핑 음식으로도 괜찮을 것 같은 메뉴

캠핑 갈 때 가져가서 끓여 먹어도
분위기가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준비도 간단하고
따뜻한 국물까지 있어서
야외에서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집에서 간단한 술안주나
주말 메뉴로도 괜찮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